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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(센터장 김미정)가 2026년 10월 6일(화)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장애아동·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
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와 충청남도장애아동·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교육·보육 분야의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, 콘텐츠 개발·활용, 현장기관 연계 등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,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하여 영유아 및 가정, 교직원을 위한 교육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.
또한 주요 협약 내용으로 ▲충남 지역 발달지연 의심 및 장애아동의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▲충남 지역 발달지연 의심 및 장애아동 가족의 양육 지원을 위한 상담, 정보 제공 및 서비스 연계 협조 ▲양 기관 주요 사업 안내 및 홍보와 대상자 발굴 협력 ▲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 및 인식개선 교육 지원 ▲기타 양 기관이 상호 협의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이 담겼다.
김미정 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"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지연 및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상담, 정보 제공, 서비스 연계 등 실질적인 양육지원을 강화하고,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."라고 밝혔다.
충청남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“함께하는 육아 열린 보육”을 비전으로 어린이집과 가정양육을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충청남도 내 육아지원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, 보육교직원 교육·컨설팅을 비롯해 상담 및 치료실, 365*24어린이집, 놀이체험실을 운영하고 있으며, 장난감·도서 및 교재·교구 대여 등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이를 통해 영유아와 가정, 어린이집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충청남도 보육·육아지원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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